양현준, 셀틱 소속 축구 선수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참가를 앞두고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팀의 개막 5연승을 이끌었고, 특히 세인트 미렌과의 경기에서는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그의 활약에 셀틱 감독은 "최고조의 컨디션"이라며 극찬했고, 한국의 아시안게임 우승을 기원했습니다.
양현준은 오른쪽 및 왼쪽 윙어, 센터 포워드를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로, 2002년 5월 25일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