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루는 최근 데뷔 21주년을 맞아 심경을 전했다. 무릎 연골판 파열 부상에도 불구하고 러닝을 이어가는 근황을 알리며 "날 멈출 순 없다"는 의지를 보였다. 과거 음주운전 논란으로 자숙 후 4년 만에 복귀했으나, 건강 문제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