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SYNK는 에스파의 월드 투어 브랜드로, 이번 'SYNK : COMPLÆXITY' 투어가 남미(브라질 상파울루, 칠레 산티아고)에서 성황리에 시작되었습니다. 총 2만 명 이상이 상파울루 공연을 찾았으며, 칠레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상파울루 VIP 패키지 가격 대비 짧은 상호작용 시간에 대한 팬들의 불만이 제기되어 법적 대응 검토까지 이어진 사례가 있습니다. 에스파는 앞서 'SYNK : HYPER LINE', 'SYNK : PARALLEL LINE' 투어를 통해 일본 도쿄돔에 최단기간 입성하는 등 성공적인 기록을 세운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