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임신 소식을 전했다. 결혼 10개월 만엄마가 될 준비 중임을 밝히며, 태명은 '울루'이며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임신 초기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으며, 모든 것이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활동 복귀에 대해서는 육아 후 돌아올 것이라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