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18세 이하(U-18) 야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투수로, 최근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대만과의 경기에서 5이닝 12탈삼진 무실점의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그는 부산고 소속이며,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300만 달러(약 40억원) 제안을 거절하고 국내 프로 무대 도전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로 꼽히며 '부산고 오타니'로 불릴 만큼 투타 양면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