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2026 프리덤 에지' 다영역 훈련 실시.
이번 훈련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연례적인 방어 훈련입니다. 해상, 공중, 사이버 등 다영역에서 실시되며, 3국 간 상호운용성 강화 및 안보 협력 증진을 목표로 합니다. 2023년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정례화된 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