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은 최근 방송에서 아들 시안이 '이동국의 아들'이라는 꼬리표 때문에 겪는 편견과 비난에 대한 속상함을 토로했습니다. 아들의 축구 활동을 반대했던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그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율주행 기술에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이동국은 2020년 은퇴 후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