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23일 만에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12일 새벽, 북한이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20일 이후 23일 만의 도발 재개로, 한미일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에 대한 반발로 분석됩니다. 합참은 미사일이 약 250km를 비행했다고 밝혔으며, 한미일 정보당국은 제원을 정밀 분석 중입니다.
이번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으로 규정되었으며, 우리 군은 즉각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대비 태세를 강화했습니다.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한 감시와 경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