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박지원은 최근 여러 현안에 대해 발언하며 활발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신 소식으로는 한동훈 전 장관을 향한 비판과 새만금 신항 관할권 문제 제기, 호르무즈 해협 파병 관련 '비전투병 파병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 있다.
박지원 의원은 5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인연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국가정보원장 등을 역임한 베테랑 정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