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위와 송지은 부부가 과거 케냐 방문 영상이 KTX 낙상사고 논란 이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해당 일정은 봉사활동이 아닌 한국컴패션의 '비전트립'이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당시 영상에서 박위는 휠체어를 타고 울퉁불퉁한 현지 도로를 이동하며 관계자들의 도움을 받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봉사하러 갔다가 오히려 도움을 받았다"며 비판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