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혜린은 현재 서울 안국동에서 타코집을 운영하는 사장님으로 활동 중입니다. 이 타코집은 월 매출 1억 4천만 원을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가수 활동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많지 않았던 경험을 토대로, 혜린은 현재 타코집 운영 외에도 뮤지컬, DJ, 작곡 등 다방면에서 N잡러로 활약하며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EXID 완전체 복귀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도 나누고 있으며, 최근에는 故신사동호랭이와 故박보람을 추모하며 동료애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