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정아는 대한민국 여자 농구의 전설적인 선수로, 1984년 LA 올림픽 은메달,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입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그녀의 아들인 이현중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모자(母子)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라는 한국 스포츠 최초의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36년 만에 어머니의 영광을 재현한 쾌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