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인생의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입니다.
최신 줄거리에서는 안희연(한규림)의 이별 통보에도 하석진(김무진)이 곁을 지키겠다고 선언하며, 윤유선(고윤희)이주연(장서현) 때문에 안희연과 절연했던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또한 안희연의 부재 중 박유나박수오, 김민서 간의 남매 전쟁이 벌어지고, 배윤규(한규오)정보민(권희나)은 8년 만에 재회하며 삼각관계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드라마는 2026년 7월 25일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이경희 작가와 홍석구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