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 당일, 한국 대표팀이 훈련장 이동을 위해 배정된 버스가 오지 않는 '노쇼' 사태를 겪었습니다.
이로 인해 결승전 직전 예정되었던 오전 슈팅 훈련이 취소되었으며, 12년 만의 금메달을 노리는 대표팀에게 황당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대회 운영 미숙에 대한 지적이 일고 있으며, 대한체육회는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항의서한 발송 및 면담을 요청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