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한국 여자 펜싱 신예 양승혜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태국 등 해외 언론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외신들은 양승혜의 AI처럼 완벽하고 아름다운 외모에 주목하며 '펜싱 아이돌'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국제대회에서 잇달아 메달을 획득한 뛰어난 실력 역시 함께 조명하며 차세대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양승혜는 여자 에페 국가대표팀의 막내로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생애 첫 출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