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외교장관 회의를 열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 3국은 북한의 대화 복귀를 촉구했으며,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 유지 중요성에도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공급망 협력 및 역내 안보 강화를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