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9월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전체 1순위는 '부산고 오타니'로 불린 하현승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경남고 거포' 이호민은 KIA 타이거즈, '서울고 최대어' 김지우는 두산 베어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특히, 전 메이저리거 최지만2라운드 전체 15순위KT 위즈에 지명되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고교 및 대학 졸업 예정자, 해외파 등 다양한 배경의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