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는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을 맡고 있습니다.
최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과 관련하여, 국민의힘은 이를 '꼬리 자르기'라며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포함한 대통령실 인사라인에 대한 책임 규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현지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시켜 인사 농단 의혹을 검증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현지는 1998년부터 이재명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으며, 성남 시민운동가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구체적인 프로필 정보(나이, 학력 등)는 공개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