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로'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미혼 남녀 만남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 만혼 예방 및 저출산 문제 극복을 목표로 하며, 2012년부터 '만남 템플스테이'로 시작해 현재 '나는 절로'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신 소식:
'나는 절로' 프로그램을 통해 맺어진 30대 부부가 최근 첫 아기(득남)를 탄생시키며 프로그램 사상 첫 2세 탄생이라는 경사를 맞았습니다. 이들은 2024년 8월 강원 양양 낙산사에서 열린 '나는 절로'에 참가해 인연을 맺고, 2025년 10월 결혼 후 이번에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만남 프로그램을 넘어, 저출생 대응 사업의 상징적인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정보:
'나는 절로'는 사찰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2026년에도 전국 순회 일정이 예정되어 있으며, 높은 경쟁률을 보입니다. 신청 방법, 자격 조건, 선발 과정 등은 공식 홈페이지나 관련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