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 씨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작곡가 **라도(송주영) 씨와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소감을 묻자 “**실감이 안 난다**”라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SBS ‘런닝맨’ 1월 11일 방송에서 유재석 씨가 결혼 이야기를 꺼내자, 윤보미 씨는 아직 결혼이 가까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담담한 마음을 전했고, 유재석 씨는 “5월이 되면 실감이 난다”고 웃으며 답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작업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뒤 2017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약 8~9년 열애 끝에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