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은비**는 2026년 1월 13일 tvN '김창옥쇼4'에 남편 변준필과 출연해 학창 시절 학교 폭력 피해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강은비는 "친구들에게 예쁨받지 못해 항상 혼자였고 왕따를 심하게 당했다"며 "폭행으로 고막이 터져 한쪽 귀에 인공 고막을 삽입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데뷔 초 악플로 인한 상처도 털어놓으며, "첫 예능에서 애교 리액션으로 비호감·내숭 이미지와 욕설 검색어가 달라붙었다"고 회상했습니다.
현재 **임신 12주 차**로, 서울예대 동기 변준필과 17년 교제 끝에 지난해 4월 결혼한 후 9월 40세 자연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부부 갈등으로 "남편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면 떠날까 봐 감정을 숨기고 강하게 보이려 한다"고 눈물을 보였습니다. 과거 **전국 5대 얼짱 출신**으로 소개되며 남편도 얼짱 출신임을 공개했습니다. 출산 예정일은 5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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