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점심 무렵 **4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장 대표는 지난 15일부터 8일간 '쌍특검(통일교·민주당 공천 헌금)'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을 진행했다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권고를 받아 22일 단식을 중단하고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당무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향후 건강 회복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계획입니다. 다만 의료진은 충분한 휴식과 회복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제시했으나, 재활 및 회복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퇴원을 결정했습니다. 퇴원 이후에도 필요한 검사와 치료는 통원 치료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당 지도부는 장 대표가 이르면 29일 열릴 최고위원회의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 대표의 복귀 이후에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논의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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