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정부와 지자체들이 **안전 및 서비스 강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하고 있습니다.
안전 관리 체계
전국 주요 지자체들이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설치하여 재난·안전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서울시는 소방안전, 제설, 교통, 의료, 물가 등 5개 분야를 총괄 관리하며, 강서구는 구민 안전, 제설·한파, 소외이웃 지원 등 6대 분야에 집중합니다.
**제설 및 한파 대비**로는 도로 열선 설치구간을 확대하고 제설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합니다. 울산시는 교통안전, 화재 예방, 가스·전기 안전, 낙상사고 예방 등 생활 속 안전수칙에 대한 대시민 홍보도 병행합니다.
교통 및 편의 서비스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가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시행되며, 대중교통이 증편되고 막차 시간이 연장됩니다.
**무료 주차장**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행정·공공기관에서 개방되고, **24시간 응급의료**로 전국 72개 응급의료기관이 운영되며 일평균 2,600여 곳의 병의원과 약국이 문을 엽니다.
생활 편의 지원
**택배 특별관리기간**(2월 2일~27일)을 운영하여 배송 지연을 최소화하고, 경복궁 등 4대 궁궐과 종묘, 국립현대미술관 등 **문화 시설을 무료로 개방**하여 가족 단위 나들이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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