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수가 **첫인상에서 2표를 받았던 인기남에서 최종 투표에서 0표를 받으며 고독 정식을 먹게 됐습니다**.
영수는 영자와 약 1시간 가량 대화를 나눴음에도 불구하고 영자의 선택에서 탈락했습니다. 영자는 "첫날부터 영식이 대화를 하자고 했고, 그때부터 표현해줬다"며 영식에게 확신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자는 영수와의 대화는 재미있었지만 설렘이 없었고, 결국 거절하게 됐다고 고백했습니다.
여성 출연자들도 "첫인상 2표 받았는데 지금 0표다"라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한편 광수도 함께 0표를 받아 고독 정식을 먹게 됐는데, 광수는 "자존감 낮아질 뻔했지만 오기가 생겼다"고 전했습니다.
흥미롭게도 첫 투표에서 0표였던 영철은 첫 데이트 후 인기남으로 역전되는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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