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양특례시장은 **이동환** 시장입니다.
최근 2026년 2월 11일, 이동환 시장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환·김성회 국회의원,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등과 함께 일산신도시 선도지구인 강촌마을을 방문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시장은 "정비사업 완료 시 약 **2만 7천 세대**가 증가하며, 이는 신도시 하나 규모"라고 강조하며, 도시 여건에 맞는 건축계획과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점검 후 주민 간담회에서 기준용적률 상향, 특별정비계획 수립 시 주민 의견 반영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이동환 시장은 '고양콘' 브랜드 확산과 GTX-A 개통 등을 통해 고양시를 베드타운에서 글로벌 자족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가동하며 "시민 안전·편의 최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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