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는 2026년 2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가짜 명품 브랜드 '부두아'를 최고급으로 만든 사라킴(신혜선 분)의 욕망과 이를 추적하는 형사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드라마는 사라킴의 정체와 과거가 베일에 싸인 채 점차 드러나는 과정을 퍼즐처럼 풀어가는 구조로, 살인 사건의 피해자에서 시작해 한 사람의 삶 뒤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을 쫓는 내용입니다. 신혜선은 상위 0.1% 고객만을 대상으로 한 '부두아' 아시아 지사장 사라킴으로 여러 페르소나를 소화하며 강렬한 연기를 펼칩니다. 이준혁은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경감 박무경(또는 무경)으로 사라킴의 한 겹씩 벗겨지는 진실을 좇습니다.
김진민 감독(‘인간수업’, ‘마이네임’)과 신예 추송연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감독은 “사람의 욕망을 드라마로 만든 작품”으로 욕망을 쫓는 자와 쫓는 자의 긴장감을 강조했습니다. 공개 당일 오후 5시(한국 시간)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스트리밍되며, 선공개 영상에서는 엉망진창 얼굴로 경찰서 앞에서 울던 여자 등 미스터리한 장면이 공개되었습니다.
신혜선의 첫 OTT 도전작으로 화제이며, 제작발표회에서 감독은 배우들의 연기에 전적으로 신뢰를 표하며 성공을 바랐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 넷플릭스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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