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8일은 **맑은 날씨가 예상되지만 지역별로 다양한 변동**을 보이겠습니다.
아침에는 서울 0도, 전주와 대구 영하 2도로 쌀쌀하겠으나, 한낮에는 서울 6도, 창원 13도까지 올라 비교적 온화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별 특징으로는 **영남 지역의 대기가 건조**해지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 수 있어 화재 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5m까지 높게 일겠고, 동해안에는 높은 너울성 파도가 밀려오겠습니다.
이후 일요일에는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에 비나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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