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으로, 현재 여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주요 혐의 및 판결
김건희 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여론조사 무상 수수,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지난달 28일 1심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알선수재)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비상계엄과의 연관성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배경에 김건희 씨의 **사법 리스크 해소**가 동기가 되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다만 특검은 김 씨가 계엄 선포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았다고 판단했으며, 계엄 당일 김 씨는 계엄 1시간 전까지 성형외과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정치적 영향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건희 씨 관련 의혹 수사를 적극적으로 비호하면서 검찰 지휘부를 교체하고 김 씨 관련 특검법에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이러한 논란은 2024년 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의 참패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상황
김건희 씨는 현재 구치소에 구속되어 있으며, 올해 설 명절을 구치소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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