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이 현지 기상 악화로 **2월 20일 오후 6시 30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 쏟아지는 폭설로 정상적 경기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원래 예정된 2월 19일 오후 6시 30분 경기를 하루 뒤로 미루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승훈(21·한국체대)과 문희성(20·한국체대)이 출전 예정입니다.
리비뇨 스노파크에서는 이전에도 기상 악화로 인한 일정 변경이 있었습니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이 폭설 예고로 2월 15일로 앞당겨졌고, 같은 종목 결선은 경기 직전 눈이 내려 2월 18일로 미뤄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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