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과 관련된 루머를 해명했습니다.
**이단 종교 교주설**
최여진은 남편이 가평에서 운영하는 수상 레저 시설 '클럽 에덴'의 이름이 우연히 가평의 한 이단 종교 이름과 같아서 교주설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생일날 온라인에서 구매한 왕관을 쓴 사진이 결정타가 되었으며, 실제로 해당 종교 법무팀에서 "우리가 피해를 보고 있으니 제발 아니라고 이야기해달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재벌 2세설**
최여진은 남편의 재벌 2세설에 대해 "불꽃 축제 때 우연히 해당 기업의 우산을 들고 배를 탔을 뿐"이라며 사실무근임을 밝혔습니다.
**남편과의 관계**
최여진은 남편의 전 배우자와 존칭을 쓰며 지내고 있으며, 남편이 이혼 후 한참 뒤에 자연스럽게 사랑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나에게는 정말 매력 있고 따뜻한 사람"이라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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