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방송과 예능 현장에서 여전히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일 방송되는 예능과 관련해선 ‘런닝맨’에서 안보현이 출연해 유재석과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며, ‘놀면 뭐하니?’에서는 숏폼 드라마 프로젝트를 둘러싼 출연진의 캐스팅 경쟁과 현장 분위기가 화제가 됐습니다.
특히 ‘놀면 뭐하니?’에서는 공효진과 정준원이 게스트로 나와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와 함께 다음 시즌 여주인공을 찾는 과정이 그려졌고, 정준원의 태도와 반응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도 일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유재석은 특유의 진행력으로 어색한 분위기를 수습하며 방송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유재석은 최근 웹예능 촬영 중에도 세금 납부를 위해 은행에 들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촬영 일정이 빽빽해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상황에서도 세금은 제때 내야 한다는 소신을 드러내며, 평소 성실한 이미지와 모범 납세자 면모를 다시 한 번 부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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