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성폭행범 노영대(46)는 최근 교도소에서 13년 만에 출소한 후 강원도 춘천시 사농동에 위치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에 입소해 거주 중입니다. 노영대는 2012년 12월 경기 고양시에서 20·30대 자매가 살던 집에 침입해 성폭행을 저지른 후 도주하다 검거됐으며, 경찰·검찰 조사 중에도 교도관을 밀치고 도주를 시도해 징역 13년과 신상정보 공개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출소 후 약 두 달 전부터 춘천의 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에서 최장 2년간 생활하며 재사회 적응 프로그램을 받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그의 이름·나이·신체정보·사진·주소 등 신상정보는 성범죄자 알림e에 공개 등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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