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는 2026년 2월 22일 일본 오키나와 이토만 니시자키 야구장에서 지바 롯데 마린스와 연습경기를 치렀습니다. 한화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가 2이닝 1K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최고 구속 152km/h를 기록했으며, "아직 베스트 구속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신인 오재원이 중견수로 출전할 예정으로 1군 합격 판정을 받았으며, 김경문 감독은 중견수 경쟁을 통해 기회를 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화는 이번 2차 오키나와 캠프에서 총 9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전력을 다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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