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2월 23일 폐회식을 마친 후, 한국 선수단의 귀환 일정에 대한 구체적인 공식 발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 13위를 기록한 가운데, 폐회식에서 최민정과 황대헌 선수가 기수로 태극기를 흔들며 입장했습니다. 일본은 아시아 최고 성적(금 5·은 7·동 12)으로 4월 25일 도쿄에서 귀환 퍼레이드를 계획 중이며, 중국 귀화 선수 린샤오쥔(임효준)은 노메달로 대회를 마무지었습니다. 한국 선수단의 귀국은 대회 종료 직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나, 상세 일정은 대한올림픽위원회나 관련 기관 발표를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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