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24일(현지시간) 독일에서 개최된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총 103개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금상 2개를 포함해 총 77개의 상을 받았습니다. 주요 수상 제품으로는 '뮤직 스튜디오 5', '더 프리스타일+', 올인원 세탁건조기 '인피니트 AI 콤보', 3D 입체감을 구현하는 '스페이셜 사이니지', 초슬림 디자인의 '갤럭시 S25 엣지' 등이 있습니다. 제품 외에도 'One UI 7'과 스마트홈 기능 '홈 인사이트' 등이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LG전자**는 총 26개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주요 수상작으로는 사람의 표정·음성·몸짓에 반응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와 9mm대 두께의 무선 월페이퍼 TV 'LG 올레드 에보 W6'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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