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는 1948년 개교한 대한민국의 사립 4년제 종합대학으로, 서울 인문캠퍼스(인문사회·SW 계열)와 용인 자연캠퍼스(자연공학·예체능 계열)의 이원화 체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소식으로는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지난 2월 10~11일 인문·자연캠퍼스에서 개최하여 대학원 507명(인문 320명, 자연 187명)과 학부 2,165명(인문 1,128명, 자연 1,037명)이 학위를 받았습니다. 임연수 총장은 축사에서 “불확실함 앞에서도 스스로 중요하다고 믿는 가치를 따라 나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고용노동부의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으며, 원자력발전소 시설 정보관리 분야 ISO 국제표준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2027학년도 대입에서는 수시 2,027명·정시 879명 총 2,906명을 모집하며 모든 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모집으로는 홍보대사 **새빛모리 36기** 신입기수(2월 23일~3월 6일)가 있으며, 생활관 입퇴사 공지와 취업 채용 안내(축산물품질평가원 기간제 근로자 등)가 활발합니다. 2027 수시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 지원자격은 2025년 2월 이후 국내 고교 졸업(예정)자로 3수생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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