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은 2026년 2월 25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직장 내 괴롭힘(갑질) 피해 신고 직원에게 직접 연락한 사실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박 회장은 “피해 직원에게 직접 연락한 적이 있다. 은행 선배로서 해당 직원이 받는 고통을 직접 위로하고 보호 조치 취하겠다는 말을 전하기 위해서였다”며 “그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줬다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해당 직원과 산은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산업은행 내 직장 갑질 의혹과 관련된 맥락으로, 박 회장이 피해자 고통을 인정하며 사과 의사를 표명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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