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2026년 2월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고(故) 정주영 현대차그룹 창업회장 서거 25주기 추모음악회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에 참석하셨습니다. 이 행사는 현대차그룹 주최로 피아니스트 조성진, 임윤찬, 김선욱, 선우예권이 슈베르트, 라흐마니노프, 바그너, 리스트 곡 등을 연주하며, 범현대가 및 재계·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주요 참석자** - **범현대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김 여사 안내),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등. - **재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홍라희 삼성미술관 수석고문, 이서현 삼성복합경영개발원장 등 **삼성가(家)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 **정치권**: 김혜경 여사(비공개 일정),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우원식 의원 등.
정의선 회장은 김 여사를 공연장 내부로 안내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청와대는 정 회장의 산업 발전과 한반도 평화 공헌을 기리는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행사는 초대제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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