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부정선거 음모론 끝장토론'을 27일 오후 6시부터 진행**했습니다.
토론 개요
토론은 양측이 종료에 합의할 때까지 **무제한으로 진행**되며, 이준석 대표와 전한길 씨, 이영돈 PD, 박주현 변호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펜앤마이크TV를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1부는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토론 전 공방
토론 직전 전한길 씨는 **오후 12시 30분에 서울 동작경찰서에 출석**하여 이준석 대표가 고발한 '부정선거 주장' 관련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전한길 씨는 오후 3시경 2차 조사를 마치고 곧바로 토론회장으로 향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전한길 씨가 경찰 조사를 토론 불참의 핑계로 삼으려 한다고 지적했으며, 전한길 씨는 이를 부인하고 토론 직전 깜짝 공개할 내용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시청자 반응
펜앤마이크TV 시청자 투표 결과(오후 6시 10분 기준, 응답자 10만 723명), 토론 예상 승리자로 전한길 씨를 선택한 응답이 **58%**로 가장 많았으며, 이준석 대표는 **29%**, 무승부는 **13%**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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