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 제작사 아트원컴퍼니가 그룹 갓세븐 영재의 출연료 미지급 문제에 대해 당사자 간 협의를 마치고 정산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작사 측은 영재뿐 아니라 작품에 참여한 배우, 댄서, 스태프 전반의 미지급 여부도 다시 점검해 확인된 정산 대상은 지급을 마쳤거나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제작사와 영재 측은 앞서 출연료 지급을 둘러싸고 입장 차를 보여 왔지만, 이번 공식 발표로 갈등은 일단락되는 분위기입니다. 제작사 측은 이번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향후 정산과 제작 시스템을 더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산 완료는 출연료 미지급 논란이 불거진 지 약 1년 만에 나온 조치로, 업계에서는 공연 제작 현장의 정산 관리와 책임 문제를 다시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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