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026년 3월 5일 오후 6시부터 **이란 전역에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발령하였습니다. 이는 중동 정세 악화, 특히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여파로 신변 안전이 매우 심각하게 우려된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입니다.
기존에는 이란 전역에 여행경보 3단계(출국 권고)가 내려져 있었으나, 이번에 4단계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 없이 이란 방문·체류 시 여권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외교부는 여행 계획 국민께 **여행 취소**를, 현지 체류 국민께 **신속 철수**를 당부하였습니다. 중동 동향을 지속 주시하며 추가 조치를 검토 중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www.0404.go.kr)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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