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대한민국의 최동단 영토**로, 울릉도 동남쪽 약 87~90km 떨어진 동해에 위치한 화산섬입니다. 동도(면적 약 73,297㎡, 높이 98.6m)와 서도(면적 약 88,740㎡, 높이 168.5m) 및 부속 암초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면적은 187,554㎡입니다.
대한민국은 고려시대 우산국 편입 이래 실효 지배를 주장하며, 현재 경찰駐屯과 등대 등으로 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시마네현 소속 '다케시마'라 주장하나, 과거 에도막부 시기(17세기 후반) 울릉도·독도를 조선 영토로 인정하고 일본인 출입을 금지한 기록(죽도 도해 금지령)이 확인됐습니다. 1951년 일본 공문서에서도 1693년 충돌 후 송도(독도) 접근을 금지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최근(2026년 3월) 일본의 역사 왜곡 사례가 재조명되며, 독도가 조선 영향권이었음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추가됐습니다. 현재 독도 주민은 0명으로, 사람이 상주하나 자립 경제 활동이 어려워 유엔해양법협약상 암초로 분류됩니다. 영유권 분쟁은 지속되나, 국제법상 실효 지배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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