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둘째 아들 B씨가 임신 중인 아내와의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사건 개요**
B씨는 2024년 2월 결혼식을 올린 전처 A씨와의 관계에서 임신 중 같은 학교 여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알려졌습니다. A씨는 한 차례 유산 후 재임신했을 때 이 일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법원 판결**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26일 1심 판결에서 B씨의 귀책사위를 인정하여 위자료 3,000만 원과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습니다.
**현재 상황**
홍서범은 1심 판결 후 아들이 위자료 3,000만 원 중 2,000만 원을 우선 지급했으며, 본인이 1,000만 원을 건네 총 3,000만 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A씨 측에서 항소를 진행했으며, 변호사 조언에 따라 최종 판결이 나올 때까지 양육비 지급을 보류 중인 상태입니다. 홍서범은 "결론은 아직 안 난 상태"라며 소송이 진행 중임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자녀는 18개월 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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