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2026년 3월 2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1(25-21, 21-25, 25-23, 25-16)**로 꺾고 챔피언결정전 진출 확률 **100%**를 확보했습니다. 외국인 주포 **지젤 실바**가 **서브 4득점, 블로킹 1득점 포함 40득점(공격 성공률 50%)**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으며, 이는 준PO 흥국생명전 42득점에 이은 2경기 연속 40점대 활약입니다.
### 경기 흐름 - **1세트**: GS칼텍스가 실바의 10득점과 안혜진 블로킹으로 25-21 승리, 기선 제압. - **2세트**: 현대건설이 자스티스 서브 득점 등으로 25-21 역전승, 세트 스코어 1-1. - **3세트**: 치열한 접전 끝에 실바의 서브 에이스와 백어택으로 25-23 승리, 분위기 완전 장악(이 시점 실바 31득점). - **4세트**: 실바·레이나 쌍포와 최가은·김미연 블로킹으로 25-16 원사이드 승리.
레이나 토코쿠(8득점), 최가은·유서연 등 팀 동료 활약도 돋보였으며, 이 승리로 GS칼텍스는 정규리그 최종전부터 PO까지 3연승 기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음 2차전은 3월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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