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5월 1일)을 공식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2026년 3월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은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와 본회의를 거쳐 국무회의에서 의결되면 이르면 올해 노동절부터 모든 노동자가 휴무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현재 5월 1일은 법정공휴일이 아니어 공무원·교원·특수고용직 등이 휴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 법안은 노동의 가치를 전 국민이 기념하도록 하는 취지로, 행안위에서 12건의 법안 중 하나로 의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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