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주사기 **매점매석** 혐의가 확인된 **4개 업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주사기 판매업체를 특별 단속해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위반한 32개 업체를 적발한 가운데, 혐의가 명확한 4곳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고발 접수 즉시 인천·경기남부·경기북부·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사건을 배당해 신속 수사를 지시했으며, 물가 안정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행위에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주사기 매점매석에 대한 지속적 단속과 엄벌, 행정제재를 내각에 지시한 바 있습니다. 식약처 단속 사례로는 5일 넘게 13만여 개 주사기를 보관하거나, 월평균 판매량의 59배인 62만여 개를 판매한 업체 등이 적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