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하남갑** 보궐선거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를, **평택을** 재선거에 **김용남** 전 의원을 전략공천했습니다.
하남갑은 추미애 의원의 경기지사 출마로 인한 보궐선거 지역구이며, 지난 총선에서 1,200표 차 초박빙 승부처로 평가받아 당이 어려울 때 선당후사를 실천한 이광재 전 지사의 중량감을 고려해 배치됐습니다.
평택을은 이병진 전 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당선무효형 확정으로 재선거가 치러지며, 김용남 전 의원이 전략공천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결정은 27일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통해 확정됐으며, 안산갑 김남국 전 청와대 대변인 공천과 함께 발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