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을 앞두고 경기 준비에 한창입니다. 수원FC 위민은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맞붙으며, 승리할 경우 23일 같은 장소에서 결승을 치르게 됩니다.
이번 경기는 남북 여자 클럽 간 첫 맞대결로 관심을 끌고 있으며, 경기 운영을 둘러싼 여러 이슈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수원FC 위민은 2024시즌 WK리그 챔피언 자격으로 처음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구단 역사상 첫 아시아 정상 도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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