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핵심 싱글 플레이 게임은 앞으로 PC로 이식하지 않고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으로 유지하는 방향을 다시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헤르멘 훌스트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 대표가 내부 타운홀에서 “내러티브 중심 싱글 플레이 게임은 이제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이 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고스트 오브 요테이, 사로스, 마블 울버린 같은 대형 타이틀은 당분간 PS 독점으로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헬다이버즈 2, 마라톤처럼 멀티플레이 중심 작품은 크로스플랫폼 기조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업계에서는 최근 몇 년간 이어졌던 “콘솔 출시 후 PC 이식” 흐름에서 소니가 차별화 전략으로 방향을 조정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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