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6일 강원 평창에서 열린 ‘꿈의 페스티벌’ 행사에 참석해 아동·청소년 예술단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행사는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했으며, 오케스트라와 무용 캠프가 5일부터 7일까지 평창에서 진행됐습니다.
최 장관은 현장에서 단원들에게 “무대 위에서 멋지게 펼쳐달라”며 응원을 전했고, 예술 활동이 적성과 소질을 일찍 발견하는 데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더 많은 아이들이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별로 흩어져 있던 ‘꿈의 오케스트라’와 ‘꿈의 무용단’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합동 공연을 선보인 자리로, 예술을 매개로 한 성장과 교류의 의미를 부각했습니다. 최 장관의 참석은 향후 지역 예술교육과 문화 기반 확대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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